결혼 이야기를 하고 오니 마음이 급해졌다.
상견례도 안하고 날짜도 안잡았는데 플래너를 만났다.
처음 만난 플래너는 12월 8일 디**웨딩에서 상담하였는데 매우 꼼꼼하고 좋은 플래너 였다.
제일 맘에 들었던 플래너.. 디자인 웨딩이 드레스가 없다고 하고 가격도 267만원이라는 비싼 가격때문에 패스
(구성은 K스튜디오, 정현정파라팜, 정소연 웨딩루이즈)
12월 11일 b**웨딩에서 언니가 했던 플래너한테 상담 받았는데 지금 가격은 잘 생각나지 않는데
나에게 마이퍼스트레이디 권해주고 뮤제네프 마끼에 이런것들 추천해줌 가격은 서비스 패백 포함해서 260선 정도.. 플래너가 꼼꼼하거나 하지 않고 그냥 그래서 패스
거의 한달은 고민하다 12월 31일 아*웨딩 방문
연애인이 하는 그 비싼 웨딩 상담함
가격은 255부터.. 마이퍼스트 상아끄뜨루 등등 하고 스파지오 업글하게 되면 한 280정도까지..
비쌈
근데 부케 서비스도 안해줌
1월 6일 아이* 상담
플래너는 레테에서 쪽지로 추천 받은 플래너로 연락해보고
안가려다가 한번 가봄
나다 스튜디오 마리레나 또는 에스띠아 그리고 메이크업은 보떼101로 238만원
그냥 싸서 계약함
아이고 이제 후련
3월 1일 오후 6시에 웨딩 촬영도 예약함
드뎌 스드메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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